unshare와 nsenter로 리눅스 네임스페이스 직접 다뤄보기
컨테이너가 "격리"된다고 할 때 그 격리를 실제로 만드는 건 커널의 네임스페이스다. 도커나 podman 없이도 unshare 명령 하나로 같은 격리를 만들 수 있고, 그렇게 해보면 컨테이너 런타임이 무엇을 조립하고 있는지가 훨씬…
컨테이너가 "격리"된다고 할 때 그 격리를 실제로 만드는 건 커널의 네임스페이스다. 도커나 podman 없이도 unshare 명령 하나로 같은 격리를 만들 수 있고, 그렇게 해보면 컨테이너 런타임이 무엇을 조립하고 있는지가 훨씬…
ps aux로 프로세스 목록을 보거나, 좀비(zombie) 프로세스가 쌓여서 시스템이 이상하게 동작하는 걸 겪어본 적이 있다면 "프로세스가 어떻게 뜨고, 어떻게 관리되고, 어떻게 사라지는가"를 커널 관점에서 이해할 필요가 생긴다. 유저 공간에서는 fork()/exec()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