QEMU raspi4b로 라즈베리파이 4 에뮬레이션하기 — 되는 것과 안 되는 것

라즈베리파이 4용으로 뭔가를 고칠 때마다 보드에 SD 카드를 꽂았다 뺐다 하는 건 번거롭고, 보드가 손에 없으면 아예 막힌다. QEMU는 8.2까지 라즈베리파이 3B(raspi3b)가 최신이었는데 9.0부터 raspi4b 머신이 들어왔다. 다만 Pi 4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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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EMU(arm64) 임베디드 리눅스 타깃 만들기 (3) — 커널 크로스 컴파일과 부팅

2편까지 오면 타깃에 부트로더가 올라가 디스크에서 파일을 읽어 실행하는 데까지 된다. 이제 그 자리에 올릴 커널이 필요하다. 실물 보드라면 벤더가 준 커널 소스를 받아 크로스 컴파일하고 SD 카드에 복사하는 단계인데,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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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EMU(arm64) 임베디드 리눅스 타깃 만들기 (1) — 타깃 디스크 이미지와 virt 보드 구성

임베디드 리눅스 개발은 보드가 손에 있어야 시작되는 일이 많다. 부트로더를 잘못 덮어써 보드를 못 쓰게 만들거나, SD 카드를 다시 굽느라 시간을 흘려보내거나, 사람 수보다 보드가 적어 순서를 기다리는 상황이 반복된다.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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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ust 커널 프로그래밍 가이드 (5) — platform 드라이버로 배우는 모듈의 표준 구조: probe/remove와 디바이스 트리 바인딩

앞선 편들에서 module! 매크로로 init/exit을 가진 모듈을 만들고 misc device까지 붙여봤다. 그런데 실제 하드웨어를 다루는 드라이버는 insmod 시점에 일을 시작하지 않는다. 모듈은 "이런 하드웨어를 담당할 수 있다"고 등록만 해두고, 그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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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M GIC v3 (Generic Interrupt Controller v3)

GICv2는 아키텍처상 PE(Processing Element, 코어)를 최대 8개까지만 지원한다. 서버·모바일 SoC의 코어 수가 계속 늘어나면서 이 상한이 실제 병목이 됐고, ARM은 GICv3에서 Distributor 하나가 모든 코어를 직접 상대하던 구조를 버리고 코어마다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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